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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33개 대학이다. 전체 선발 인원은 0.3%p 감소하였지만 지난 해와 동일하게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 대부분이 여전히 논술고사를 시행한다.

구분 2020학년도 2019학년도
대학 수 모집인원 대학 수 모집인원
논술 전형 33개교 12,146명(3.5%) 33개교 13,310명(3.8%)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 15개를 기준으로 보면 논술전형의 선발 비율은 12.5%로, 수시 전형 중 학생부종합전형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처럼 논술전형은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모집 규모면에서 놓칠 수 없는 전형이다.
대학별 논술전형 선발 규모를 살펴보면 중앙대(827명), 경희대(714명)가 700명 이상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이는 각 16.8%, 13.2%로 학교의 전체 수시 모집 인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다음으로 연세대(607명), 이화여대(543명), 성균관대(532명)가 500명 이상 선발하며, 동국대(470명), 건국대(451명)가 400명 이상을 선발한다.

연세대는 2020학년도에 논술전형을 포함하여 모든 수시모집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을 폐지한다. 또한 2019학년도부터 학생부도 반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결국 2020학년도 연세대 논술전형은 오로지 논술 실력에 의해서만 합격의 당락이 결정된다.

한양대는 의예과의 논술전형 출제 방식을 수리논술(2문항)에서 인문논술(1문항)+수리논술(1∼2문항)으로 변경한다. 의예과 외 자연계열 논술전형은 기존대로 수리문항(2문항)으로 출제된다. 논술 반영 비율은 2019학년도 70%에서 2020학년도 80%로 조정되면서 논술 반영 비중이 커진다.

연세대가 2020학년도부터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하지만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2019학년도까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았던 건국대는 2020학년도에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할 예정이다. 2020학년도에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는 대학은 동국대와 숙명여대(인문), 중앙대이다.

2020학년도 주요 대학 수능 최저학력 기준

인문

영역 수 등급조건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대학 및 전형명
3 합 4 반영 반영 사1 경희대(한의예)
사/과 1 이화여대(스크랜튼)
가/나 사1 한국외대(LD학부, LT학부)
합 5 반영 반영 사/과 1 이화여대(기타 인문)
합 6 반영 가/나 반영 사/과 1 서강대, 홍익대
사/과 2 중앙대
2 합 3 반영 가/나 2등급 사/과 2 성균관대(글로벌리더학, 글로벌경제학, 글로벌경영학)
합 4 반영 반영 사/과 1 숙명여대(통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
가/나 2등급 사/과 2 성균관대(기타 인문)
반영 - 동국대(경찰행정)
사2 한국외대(기타 인문)
사/과 1 건국대, 경희대(기타 인문), 동국대(기타 인문), 숙명여대(기타 인문)
미적용 서울시립대, 연세대, 한양대

자연

영역 수 등급조건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대학 및 전형명
4 합 5 반영 반영 과1 경북대(의예과, 치의예과), 이화여대(의예과)
과2 중앙대(의학부)
3 합 4 반영 2등급 과2 부산대(의예과)
반영 과1 건국대(수의예과), 경희대(의치예, 한의예과)
합 5 반영 반영 과1 이화여대(스크랜튼, 뇌·인지과학)
합 6 반영 반영 과1 경북대(수의예과), 이화여대(기타 자연), 중앙대(서울-기타 자연)
가/나 사/과 1 서강대
합 7 반영 반영 과1 홍익대
2 합 3 - 2등급 과1 성균관대(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합 4 반영 2등급 과2 성균관대(기타 자연)
반영 과 1 동국대, 숙명여대
합 5 반영 반영 과1 건국대(기타 자연), 경희대(기타 자연)
미적용 서울시립대, 연세대,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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