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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을 담은 스승과 존경을 담은 제자의 마음은 우리가 희망하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조회수 424 등록일 2020-05-11





5월 11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이 세상에서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나보다 더 나를 아끼고 사랑해 준다는 사실만큼 감사할 일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이 세상을 좀 더 열심히 살아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인생은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같은 느낌입니다. 긍정과 두려움 속에 우린 한 발을 내딛었을 뿐인데
어느새 목적지를 향해 흘러가고 있습니다.











원칙과 질서에 따라 눈 내리고 꽃피고 지는 자연의 무서움을 보면서,
그 안에서 더불어 변화 발전하는 여러분의 성장에 감탄합니다.











살면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엄청난 위협과 공포에 힘들었지만, 우린 그렇게 또 한 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난 속에 만들어가는 희생과 동행이라는 그 위대함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렇고 그런 거란다’ 이렇게 얘기해주는 사람들도 그 답을 찾지 못하고 사는 게 인생이랍니다.
이렇게 우리 삶의 소중한 하루가 지나가고, 우리가 밟고 지나온 길 우리가 만난 사람들,
우리의 마음에 늘 가까이 있어 주는 것들이 그저 감사하고 고마운 요즘입니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습니다.
고통의 무게만큼 성취도 크다는 걸 우리는 살아가면서 경험으로 배우게 됩니다.











감당해야할 현실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지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낄 때,
내게 주어진 몫이 이만큼 크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생각해보면 어떻습니까.
그것이 긍정이고 희망이며, 우리가 결국 이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상수가 되고 있지만, 그 두려움 속에서도 키워가는 모든 긍정은 우리의 가능성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하면 좀 더 희망에 가까이 가게 됩니다. 나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는 이곳 양지의 모든 구성원들이,
늘 긍정과 희망을 품고 결국에는 축복으로 보상받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여러분,

며칠 지나면 스승의 날입니다. 과거의 위엄과 권위를 상상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라고 했습니다.
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존경하는 양지메가스터디 선생님들께도 인사드립니다, 당신들은 이 나라 이 시대 진정한 스승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한결같은 제자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양지 10기 후배들 모두의 멋진 성공을 위해 선생님들이 가진 모든 지혜와 지식을 풀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담은 스승과 존경을 담은 제자의 마음은 우리가 희망하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그 마음들이 하나 되어 오늘 하루도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멋진 양지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0.5.11.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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