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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일을 향한 오늘의 소중함을 알기에 늘 뜨거운 열정으로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회수 770 등록일 2020-07-27





7월 27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변덕스런 여름 날씨에 컨디션을 유지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뜨거운 햇빛아래 지치고 무력한 날들이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견뎌내고
희망을 찾아 당당하게 도전하는 여러분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어제는 비 그친 저녁하늘에 수놓은 붉은 노을이 모처럼 아름다웠지만,
그 아름다움을 감상할 여유조차 없이 치열한 일상을 살아내고 있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우리는 지금 한여름 열기 속에서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꿈을 향한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겨울 만큼 더디게만 느껴졌던 시간들이 진한 아쉬움을 남기고 지나가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우리의 모든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역사임을 알게 됩니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재난상태에서도 어느새 우리는 7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여름외출이 예정되어 있지만,
코로나19가 아직도 종식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외출을 보내야 하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거듭 말씀드렸지만 나 하나쯤이야 하는 부주의가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악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잊지 않기 바랍니다.






 




한 사람도 예외 없이 건강하게 복귀하기를 바라며,
복귀 후에 우리는 진검승부를 준비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계절마다 흘렸던 우리의 땀방울을 생각해 보면,
이 승부는 반드시 이겨야할 승부라는 걸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산의 정상이 보이지 않는다 해서 지금 이 한걸음이 의미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목적지가 아무리 멀다 해도 이만큼 달려왔으니 도착할 시간이 적어도 그만큼은 당겨져 있을 겁니다.






 




결과는 과정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결과는 없습니다.
너무나 소중해서 붙잡고 싶은 시간이지만 아쉽게도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알처럼 그렇게 흘러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은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고 간절한 시간들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가질 때만 희망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하루 지워지는 숫자는 늘어나지만,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해서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긍정과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능력이고,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느끼는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우리의 내일에 희망을 걸어볼만한 이유입니다.




 






사랑하는 양지의 후배여러분,

인생이라는 게 뭔지 사실 나도 잘 모르지만,
마음 하나 잘 다스리고 살아갈 수 있다면 적어도 실패한 삶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어떤 어려운 순간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대범함을 배울 수 있다면,
오늘 하루도 우리는 충분히 희망을 걸어볼만합니다.






 




내일을 향한 오늘의 소중함을 알기에
늘 뜨거운 열정으로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0.07.27.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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