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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은 우리와 그렇게 멀리 있지 않습니다.
조회수 1564 등록일 2020-02-17

 


2월 17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겨울인 듯 봄 같은 뭔가 조금은 손해 본 듯한 초라한 2월을 살아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버렸다 주워 담았다 하는 각오들은, 하루 가고 이틀 지나다 보니
그것 또한 우리의 삶속에 숙명처럼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삶이란 우산을 접었다 폈다 하는 일이랍니다.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 슬픈 일만 있을 수 없는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고 인생입니다.















맛인 줄 알면서도 일찍이 배워버린 커피처럼, 세상은 살아가면서 낯선 것들을 경험하고 느끼고 배워가는 것입니다.
뒤뚱거리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며 하루를 살아가지만,
꿈을 담을 수 있는 가슴과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이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그 어떤 것도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입에 단내가 나도록 뛰어갔지만 끝내 놓치고 마는 버스처럼 늘 한 발짝 차이로 우리를 비껴가는 희망들,
그래도 다시 그 희망을 쫓으며 우리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소중한 하루하루의 시간들,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삶의 여정들이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고통일 수 있지만,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은 민들레홀씨처럼 희망과 긍정의 마음으로 용기 있게 이겨나갑시다.



세상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 불가능이라는 말은 없었을 겁니다.
그러나 긍정의 마음과 실천적 행동이 함께할 때, 세상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가득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시작은 항상 어설프기 마련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뜻밖의 실수로 실패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겁내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해 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 한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을 날고 바다와 우주를 탐험하며, 전기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과연 처음부터 이러한 것들이 가능하다고 생각이나 했을까요?
온갖 비난과 비판을 무시하고 이뤄낸 순진한 바보들의 도전이었고,
희망에서 시작된 긍정의 생각이 만들어낸 문명의 이기라고 생각합니다.















눈감고 생각해보면 사실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아직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슴 한편에 늘 불안감이 꿈틀거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 현실을 견디고 이겨내는 것이 너무나도 힘든 일이지만,
먼 미래에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았을 때, 이 또한 아름다웠던 도전이고 행복한 여정이었음을 느낄 수 있다면
지금 우리는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절대적 신념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양지10기 후배여러분,
우리가 얼굴을 마주한지 1주일이 지나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이겨나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이 모든 시간을 늘 감사하며 축복이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성공은 우리와 그렇게 멀리 있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더 큰 꿈에 좀 더 다가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020.02.17.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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