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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늘 지금처럼 이란 말이 있습니다. 살아갈 날이 많은 우리의 인생에서 늘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는 멋진 여러분이 되길 응원합니다.
조회수 987 등록일 2020-07-06






7월 6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이 세상 그 무엇도 혼자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가 우리 안에 있을 때 세상은 더 살아볼만할 만큼 아름다운 법입니다.











우리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보니 마음속의 이기심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손 내미는 주변의 도움 없이는 한 걸음도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아직 배워야할 것이 많은 미완성의 삶을 살고 있지만, 순간순간의 여러 다양한 모습들을 경험하면서
예전에 미처 몰랐던 사실들을 기쁜 마음으로 배워갑니다.











많은 어려움에 직면한 요즘, 세상 모든 사람들이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람에 당당히 맞서야 돌아가는 바람개비처럼,
우리 앞에 놓인 여러 시련들에 당당히 맞서는 용기와 지혜를 담아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깊은 좌절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치열한 경쟁구도에서 자꾸 멀어지는 나를 볼 때, 내 노력의 가치는 폄하되고
생각 속에 의지는 나약함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동안 세상을 향해 꿈을 외치며 많은 고난의 순간들을 견디고 이겨온 우리이지만,
불안과 나약함이란 감정은 늘 우리의 생각과 각오를 흔들고 있음을 경계합시다.
습관처럼 긍정을 주문하고 강력한 의지를 독려하지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는 이 초조함은 이 나라 수험생으로서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많은 고통과 고난의 순간들을 버텨내고 이겨온 것은 우리의 가슴에 소중하게 키워온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찜통더위로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의지와 다르게 포기하고 싶은 나약함이 꾸물댈 때,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우리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오늘은 항상 희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 나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짜증나는 일들보다는 즐거운 일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불평하는 하루보다는 감사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사람들 누구나 욕심만큼 갖지 못함에 아쉬워합니다.
내 손에 다이아는 생각 못하고 남의 목에 걸린 진주목걸이가 부러운 법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이는 무한한 가능성에 감사하며, 그 가능성을 현실에서 제대로 풀어내는 멋진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나에게 보여 진 여러분은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그 열정이 반드시 승리의 결과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그러나 감정의 갈등과 조급함 때문에 각오가 흐트러지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린 그것을 경계해야 하며, 지금 이 순간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늘 지금처럼 이란 말이 있습니다.
살아갈 날이 많은 우리의 인생에서 늘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는 멋진 여러분이 되길 응원합니다.












2020.07.06.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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