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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러분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이며,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기쁨이 되는 존재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664 등록일 2021-01-19



1월19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세상의 많고 많은 인연 중에 우리는 어떤 인연이기에 이 공간에서 서로의 감정들을 공유할 소중한 기회를 얻었을까요?
살아가면서 모든 것이 감사할 일들이지만,
지금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여러분과의 만남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인연입니다.
 




잎 떨어진 자리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난다고 합니다.
인류의 재앙 같은 코로나가 창궐하는 상황에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오늘은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하는 첫 번째 아침입니다.

 



절치부심하며 가슴속에 키워온 소중한 꿈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우리의 첫 아침명상을 시작합니다.
 




살아가면서 배우는 게 인생이라고 합니다.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지라 아직 여러분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더 알기위해 여러분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약속된 시간동안 가슴속 꿈과 고민과 아픔까지도 함께 나누며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양지의 열한 번째 후배여러분,

여러분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이며,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기쁨이 되는 존재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여러분이기에, 선물이고 보석이고 희망인 여러분이기에 몇 가지 당부합니다.
 
우선 위축된 어깨를 바로세우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호흡합시다.
살다보면 생각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긍정의 생각이 긍정의 결과를, 부정의 생각이 부정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함께하는 이 과정 내내 긍정의 마음가짐을 주문할 것입니다.
 





각오는 하고 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보다 힘들고 지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동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학습량에 자신감이 위축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시간이 나를 키우는데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임을,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 치열한 도전의 과정을 통해 감사함을 아는 성숙한 아들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최고의 강의를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는 강사선생님들,
수험생으로서의 바른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담임선생님,
긴 겨울밤을 뜬눈으로 노심초사하실 부모님...
모두 마음속에 그분들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가?’
아마도 그건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닌가합니다.
각각의 얼굴만큼이나 다양한 마음을,
그 바람 같은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의 지난날은 서로 다른 모습이었지만, 생각과 습관이 다르다고 해서 그들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넓은 마음을 키워갑시다.
결국 생각해보면 우린 같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루가 무척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움에 대한 불안함 보다는, 그 새로움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마음으로 우리의 역사적인 하루를 시작합시다.
 










2021. 01. 19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메가스터디학원은 지금 아주 건강합니다. 바이러스 청정지역을 지켜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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