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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우리가 희망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조회수 626 등록일 2021-06-07





6월 7일

아침 명상의 글














아침이 오면 오늘 하루도 후회 없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선한 욕심만큼이나 커지는 걱정과 충동적으로 일어나는 분노를 조금이라도 다스릴 수 있다면,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이 시간은 분명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살이의 여러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세상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항상 긍정일 수 없다는 것을 잘 압니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이 있고, 왠지 잘될 것 같은 희망찬 날이 있는가 하면 이유 없이 불안하고 우울한 날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 마음이 이럴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누구나 이런 감정들이 혼재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에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있었습니다.
우리 양지11기 여러분은 누구보다 열심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하나의 과정에 불과하며,
그 결과에 자만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매월 모의고사를 치르게 되지만, 이 또한 수능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점검이라 생각합시다.
어떤 결과이든 지금의 각오가 흔들리지 않아야 하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적 자신감이 필요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 여러분,


뜨거운 심장으로 절치부심 재도전에 나선 우리에게 1년은 12개월이 아니라 11개월이 아닌가 합니다.
그 과정에서 6월은 절반의 시간을 보내고 나머지 절반의 시간을 시작하는 분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5개월을 조금 더 남겨둔 상황에서 한 번쯤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평가하고,
남은 기간의 이기는 전략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애써 시간의 빠름을 탓하는 조급함보다는 생각의 여유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욕심과 위선을 비워내는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빈자리에는 정당한 가치와 희망으로 채워나갑시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시간 지나고 생각해보면 그것마저도 그리운 시간입니다.
현실에 대한 아쉬움과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 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싹은 피어나기 마련이고,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우리가 희망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양지 11기 후배 여러분,

요즘 낮 기온은 완연한 여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후텁지근함이 오늘 하루도 힘들게 할지도 모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여유를 좀 부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힘내십시오. 그리고 이겨냅시다. 오직 내일을 생각하면서...















2021.6.7.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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