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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처럼 결전의 그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날은, 그 결전의 날은 ‘마침표’가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들의 꿈을 위한 ‘느낌표’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조회수 632 등록일 2021-09-06







9월 6일

아침 명상의 글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는 동안 각자의 방법으로 부단히 애쓰지만, 그런 소망을 온전히 이뤄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행복한 감정만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인생에는 너무 많은 변수가 있고,
그러한 요인들이 불가항력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평가의 상대성에 길들여 있습니다.
자신에게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건강한지 건강하지 않은지,
행복한지 불행한지를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자신의 위치를 판단합니다.

냉정하고 이기적인 모습이지만, 이미 사회구조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교 대상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경우 사람들은 자존감을 높여 역경을 보다 잘 극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를 바라보지만 더불어 아래를 살필 줄 아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는 자신을 보면서 더 긍정과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생각해보면 우리에게는 많은 비교 대상이 있고, 그들과 힘든 경쟁 속에서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지만,
우리 또한 다른 누군가에게는 비교 대상이고, 그들이 힘겨워할 경쟁의 상대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우리는 가을의 문 앞에서 점점 빠르게 느껴지는 시간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붙잡고 싶은 시간이지만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알처럼 그렇게 흘러갈 것입니다.

아까워서 뜯지 못하는 선물처럼 우리에게 남은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간절한 시간입니다.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에 집중력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는 법이 없습니다. 좌우 높낮이의 변화는 있더라도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날개 짓 합니다.
후회 없는 삶은 없다지만 절대로 미련은 남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긍정의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 여러분,

작은 일에도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일에도 두려워하지 않는 대범함을 배울 수 있다면,
오늘 하루도 우리는 충분히 희망을 걸어볼 만합니다.

하루하루의 무게가 얼마나 힘겨울까 생각하면 안쓰러운 마음이지만,
냉정하게 돌아보면 그것은 우리의 장밋빛 내일을 위한 기회비용쯤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처럼 결전의 그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날은, 그 결전의 날은 ‘마침표’가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여러분들의 꿈을 위한 ‘느낌표’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1.9.6.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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