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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의 어떤 누구보다 멋진 미래와 명품 인생을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조회수 412 등록일 2021-09-13





9월 13일

아침 명상의 글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높고 푸른 가을하늘이라고 배웠지만,
몇 번의 계절을 보내고 또다시 맞이한 이 가을하늘은 배운 기억 속의 하늘일까? 라는 물음에 선뜻 대답을 못 하겠습니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코로나 방역의 불편한 현실이 답답함을 더하지만,
그 속에서도 우리의 일정들은 지켜야 할 약속처럼 예정대로 다가옵니다.












인생을 마라톤과 같다고 하지만, 사실은 꼭 100m 달리기처럼 숨 가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모습이고, 내일의 결과가 어떠하든 지나온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한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목표가 분명하기에 포기할 수 없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시련을 이겨낸 우리는 당당하게 희망의 내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긍정과 자신감이 어우러져 희망을 말할 때 그것이 행복한 내일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능력을 소진할 때, 그것이 최선이고 후회 없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사랑하는 양지 후배 여러분,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나는 여러분에게 긍정과 자신감을 얘기하고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합니다.
여러분보다 좀 더 먼저 그리고 좀 더 살아보니까 후회 없는 삶이 참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미련과 후회가 남는 것이 인생인 듯합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은퇴한 축구선수 차두리의 인터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는 동시대의 최고 선수 박지성의 그늘에 가려졌었지만,
긍정의 마인드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충분히 박수 받을 자격이 있는 선수였습니다.

은퇴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축구가 그립지 않으냐’는 질문에 “신기하게 그런 게 전혀 없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마지막 은퇴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내 삶의 많은 부분을 희생하며 축구를 했다. 그래서 후회가 없다.
후배들도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아 붓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나이 들면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라고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비록 우리가 하는 일이 축구는 아니지만, 어쩌면 차두리의 인터뷰 내용은 우리에게 주는 격려와 응원의 이야기인 듯합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여 더 이상 후회 없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면, 그 삶은 충분히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여러분의 삶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어떤 누구보다 멋진 미래와 명품 인생을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2021.9.13.
차태호 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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