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육과생활 캠퍼스생활

생활과 관리

캠퍼스 생활

제목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이며,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기쁨이 되는 존재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1070 등록일 2022-01-03




1월 3일

아침 명상의 글















한 해를 시작하는 기대와 희망 속에서 오늘은 양지의 열두 번째 주인공인 여러분과 함께하는 첫 번째 아침입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이 되고 감사가 되고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길 바라면서 아침명상을 시작합니다.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가 어떤 인연이기에 이 공간에서 서로의 감정들을 공유할 소중한 기회를 얻었을까요?
살아가면서 모든 것이 감사할 일들이지만, 지금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여러분과의 만남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인연입니다.
 

살아가면서 배우는 게 인생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더 알기위해 다가가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동안 가슴속 꿈과 고민과 아픔까지도 나누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양지의 열두 번째 후배여러분,

여러분은 나에게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이며, 누군가에게 희망이고 기쁨이 되는 존재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우리의 발걸음은 모두가 희망이기에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는 여러분에게 몇 가지 당부합니다.
 
우선 위축된 어깨를 바로세우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호흡합시다.
살다보면 생각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
긍정의 생각이 긍정의 결과를, 부정의 생각이 부정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나는 우리가 함께하는 이 과정 내내 긍정의 마음가짐을 주문할 것입니다.

 
각오는 하고 왔지만 생각보다 힘들고 지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동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학습량에 위축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나를 키우는데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임을,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 치열한 도전의 과정을 통해 감사함을 아는 성숙한 아들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최고의 강의를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는 강사선생님들,
수험생으로서의 바른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담임선생님,
긴 겨울밤을 뜬눈으로 노심초사하실 부모님,
모두 마음속에 그분들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 다른 습관의 친구들, 그들이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넓은 마음을 키워갑시다.
결국 생각해보면 우린 같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의 하루는 어떤 하루보다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움에 대한 불안함 보다는, 그 새로움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마음으로 역사적인 하루를 시작합시다.
 


오늘 함께하는 양지의 열두 번째 후배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2.1.3.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이미지를 가져오는 중 입니다.
 
데이터를 가져오는 중 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