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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열심이기에 여러분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조회수 488 등록일 2022-07-04





7월 4일

아침 명상의 글
















요즘 장마를 말하고 태풍을 걱정하지만,
오히려 계속되는 불볕더위가 생각과 행동을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후텁지근한 열기에 만만치 않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존재감을 아낌없이 드러내어,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세상의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작심하고 달려온 150여 일, 때론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체력은 바닥을 보입니다.
매 순간 긍정을 주문하고 강력한 의지를 독려하지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는 이 초조함은 이 나라 수험생들에게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누구나 겪어가는 과정이고 이겨나가야 할 숙명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먹구름이 몰려오고 비바람이 몰아치다가도 어느새 파란 하늘이 얼굴을 내밀기도 합니다.
사람 사는 게 다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해 꿈을 외치며 많은 고난의 순간들을 견디고 이겨온 우리이지만,
불안과 나약함이란 감정은 늘 우리의 생각과 각오를 흔들기도 하고 욕심만큼 갖지 못함에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지극히 인간적이다 보니 내 손에 다이아는 생각 못하고 다른 사람의 목에 걸린 진주목걸이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존재 자체가 소중하고 빛나는 보석 같은 존재임을 항상 기억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예외 없이 누구에겐가 희망이 되는 사람이고, 누군가에겐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늘 우리를 위해 응원하는 사람이 있고, 언제나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시다.

여러분에게 보이는 무한한 가능성에 감사하며, 그 가능성을 현실에서 제대로 풀어내는 멋진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나에게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혼자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가 우리 안에 있을 때 세상은 더 살아 볼 만할 만큼 아름답습니다.

내 마음의 이기심을 내려놓으면 비로소 타인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와 내가 함께하여 우리가 되는 이 공간에서 서로의 고민과 아픔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더 큰 희망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열심이기에 여러분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지만, 이 또한 슬기롭게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










2022.7.4.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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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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