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육과생활 캠퍼스생활

학원소식

캠퍼스 생활

제목 오늘 함께하는 양지의 열세 번째 후배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회수 1081 등록일 2023-01-02




1월 2일

아침 명상의 글












벌써 이렇게 또 한 해가 지나고 여전히 우리에겐 버거운 세상이지만,
새로움이 주는 설렘으로 더 뜨겁게 더 멋지게 한번 부딪쳐 봅시다.

오늘은 양지의 열세 번째 주인공인 여러분과 함께하는 첫 번째 아침입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이 되고 감사가 되고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길 바라면서 우리의 첫 번째 아침명상을 시작합니다.

지나간 시간들 후회가 없을 수 없지만, 돌아보면 의미 없는 순간이 한순간도 없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비록 더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니 늘 아쉬움과 미련이 남을 수밖에 없어도 우리는 그 자리에 새로운 희망을 채워갑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나름의 의미가 있겠지만, 순간순간을 치열함으로 최선을 다하는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지금’이라는 시간입니다. 가슴속에 꿈을 설계하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하는 지금의 모든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들입니다.

산다는 게 매일 전쟁 같은 일이지만, 그 속에서 누구는 고통을 느끼고 누구는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지친 하루의 끝에 축 처진 어깨 위로 내리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희망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역경을 선택하고 도전의 시작점에 서있지만, 순간순간을 더 크게 만들어가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36.5도의 체온과 끊임없이 펌프질하는 심장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이겨내고 승리할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양지13기 후배여러분,


오늘 우리의 하루는 어떤 하루보다 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역사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움에 대한 불안함 보다는, 그 새로움에 대한 긍정과 희망의 마음으로 역사적인 하루를 시작합시다.

각오는 하고 왔지만 생각보다 힘들고 지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동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학습량에 위축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두가 나를 키우는데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임을,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이 치열한 도전의 과정을 통해 감사함을 아는 성숙한 아들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최고의 강의를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는 강사선생님들, 수험생으로서의 바른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고민하는 담임선생님,
긴 겨울밤을 뜬눈으로 노심초사하실 부모님, 모두 마음속에 그분들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후배여러분, 

알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배우는 게 인생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더 알기 위해 다가가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 동안 가슴속 꿈과 고민과 아픔까지도 나누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 함께하는 양지의 열세 번째 후배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3년 1월 2일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이미지를 가져오는 중 입니다.
 
데이터를 가져오는 중 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