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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짜 꿈’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
조회수 1285 등록일 2020-01-13


1월 13일
차태호 원장님 아침명상





 




정직하게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부끄러움 없이는 떠올릴 수 없는 일들이 많고 후회가 되는 일들도 많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지난 날 보다는 다가올 내일이 더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아침 감사의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눈을 감고 두 손을 가지런히 가슴에 모으는 것은,
꿈꾸고 희망하는 것들이 그 마음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살아온 모든 날들이 단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던 것처럼,
손 모으고 기도하는 지금 이 순간 또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임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인생은 반전의 연속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이 따름을 알게 됩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주어진 이 만만찮은 현실은
더 큰 기쁨과 축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갑자기 내리는 비는 있지만 영원히 멈추지 않는 비는 없다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힘겨운 여정이라지만,
이 또한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으로 웃으며 얘기할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는 지나갑니다.
일상의 무게를 견딜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공부의 맛을 알고 습관적 학습태도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학습과정의 고통이 어차피 감당해야할 숙명이라면,
긍정과 희망의 마음으로 당당하게 함께 이겨나갑시다.










사랑하는 양지10기 후배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기억 속에 잊지 못할 겨울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학습일정이지만 그 속에서 새록새록 알아가는 기쁨을 누렸으면 합니다.
1시간, 하루, 한 달의 소중함을 알고 계획된 일정을 습관처럼 몸에 익혀나갔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에겐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필요할 때입니다.
두렵다고 느끼는 생각과 현실을 피하려는 태도를 과감하게 버려야합니다.
나약한 마음에는 좌절이 스며들기 쉬운 것입니다.










안다고 해서 교만하지 않고 모른다고 주눅 들지 않는,
그래서 ‘진짜 꿈’을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기에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말기를 부탁합니다.
스스로를 존중하며 겸손하고 예의바른 멋진 양지 인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봄은 아직 멀리 있지만
그 봄 향기보다 더 진한 향기로 다가온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존중합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2020.01.13.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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