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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에 흔들리듯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괴로울 때, 오직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당당하게 나아갑시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인생이고 도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회수 255 등록일 2021-04-26





4월 26일

아침 명상의 글












오늘 하루도 잘 견디고 잘살아보자 다짐하지만, 가슴 속으로 답답함이 밀려들 때,
나 여기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손 내밀어 일으켜줄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기대할 때가 많습니다.











사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삶을 살아오면서 연한 감정들에 익숙해지고,
끊임없이 이해받고 인정받기를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가족에게, 때로는 오랜 친구에게, 때로는 스쳐 지나간 모든 사람에게조차도.


그러나 정작 우리가 이해받고 인정받고 싶은 건, 어쩌면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자신이 아니었을까….











인생이 매뉴얼대로 살아지는 것이 아니다 보니 순간순간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모습의 삶이든 세월이 흘러서야 비로소 이해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합니다.
부족한 현재의 모습으로 자책의 감정에 매몰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분명 긍정의 방향이기에 우리의 미래는 장밋빛일 거라 믿습니다.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습관처럼 여러분에게 긍정의 생각을 주문하는 이유입니다.
별다른 것 없다고 생각했던 우리의 하루가 어쩌면 그 어떤 날들보다 의미 있는 하루일지도 모릅니다.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찰나의 순간들까지도 모두 인생이니까요.











인간의 삶이란 곡예사의 외줄 타기처럼 아슬아슬한 모험과 도전의 연속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듯 두려움과 불안감으로 괴로울 때, 오직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당당하게 나아갑시다.
우리에게는 그것이 인생이고 도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여러분,

코로나의 위협 속에서도 수험생의 본분을 지켜나가는 여러분이라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소중한 여러분이기에 다시 한번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가끔은 편견과 오해 때문에 전달되는 말속에 날카로운 가시가 돋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상처가 되는 일이 많은데 말입니다.
함께하는 동료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부모님과의 관계 그리고 선생님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수고는 여러분만큼이나 부모님과 선생님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민하여 말을 건네기가 조심스러운 불편한 상황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예절을 가르칠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때는 자식으로서, 수험생으로서, 동료로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기를 당부합니다.
내가 표현하는 말과 행동이 나에게 그대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 매번 우리는 그걸 잊은 채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가 희망하는 것들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음을 인정하면 좋겠습니다.

벌써 4월도 다 지나갑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무엇보다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라며,

희망과 긍정의 마음으로 이기는 길에 함께합시다.













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021.4.26.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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