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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임을 유념하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꿈에 좀 더 가까워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448 등록일 2021-07-12

 





7월 12일

아침 명상의 글













요즘 같은 날 정상을 바라는 것 자체가 욕심일까요?
날씨는 장맛비와 무더위가 오락가락하고,
일상으로의 복귀는 더 멀어지는 사실상 외출 금지의 강력한 4단계 거리 두기 상황에서,
우리는 또 이렇게 우리 자신을 지키고 하루의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에는 스치며 지나가는 짧은 불편함 쯤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정부의 방역 조치에 솔선수범하는 대다수 국민의 모습에서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대하였지만,
일부의 몰지각과 나태함으로 인하여 우리는 또다시 철저한 방역과 더 강화된 예방 활동에 동참할 수밖에 없음을 알립니다.
 












우리가 재수생이라는 본분을 생각할 때,
나는 무엇보다 여러분의 공부가 궁금하고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는 소중한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므로, 그것을 이루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을 독려하고 응원합니다.


그러나 그 공부도 건강과 안전이 담보되어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그 세상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하여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4단계 거리 두기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지켜왔던 예방 행동수칙을 더 강화해야 합니다.

1) 하루 두 번씩 해왔던 발열 체크와 손 씻기는 예외 없이 지켜주셔야 합니다.
2) 원내에서는 실내외 상관없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합니다.
3) 가능한 옆 사람과 거리를 두고 대화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4) 식사시간에는 대화 없이 식사 후 바로 이동합니다.
5) 강의실 창문은 수시로 환기하고 출입할 때에는 손소독제를 사용합니다.

 
우리 학원은 그동안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왔습니다.
당분간 더 엄중하게 지켜나갈 것이며,
전 교직원 또한 강화된 행동수칙에 따라 더 엄격하고 절제된 행동을 요구합니다.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하다고 합니다. 더 큰 자유를 누리기 위해 지금의 자유를 잠시 보류합시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일함과 나태함을 버려야만 우리가 함께 안전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눈을 감아보세요. 세상이 온통 깜깜합니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은 여전히 밝은 그대로입니다.
변한 건 없는데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지기도 합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다 될 수는 없지만,
그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우리의 생각대로 할 수는 있을 듯합니다.












오늘 하루가 긴장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임을 유념하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꿈에 좀 더 가까워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7.12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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