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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기에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 416 등록일 2023-01-24





1월 24일

아침 명상의 글









일상의 무게를 견딜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공부의 맛을 알고,
습관적 학습의 반복이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학습 과정의 고통이 어차피 감당해야 할 숙명이라면,
긍정과 희망의 마음으로 당당하게 함께 이겨나갑시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큼 반드시 실천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동행을 선택한 우리는 늘 주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동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 번쯤 생각해봅시다.
학습공간에서의 정숙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할 절대기준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설 연휴에도 우리는 이렇게 우리의 내일을 위한 발걸음을 한 걸음 더 내딛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지금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하지 못하는 허전함을 어떻게 위로하고 격려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말하고 긍정을 주문하는 것은,
이 모두가 우리의 내일이고 우리의 역사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겨운 날들 감당하기 버거운 순간들이 앞으로도 여러 번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더 아프고 더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생각하고 긍정과 희망을 키워나가면 좋겠습니다.
모두 그렇게 이겨 내고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양지 후배여러분,

갑자기 내리는 비는 있지만, 영원히 멈추지 않는 비는 없다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힘겨운 여정이지만, 이 또한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으로 웃으며 얘기할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고통에도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이겨나가는 것,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이지만 타인보다 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함께한 이유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면 인생은 반전의 연속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이 따름을 알게 됩니다.
지금의 우리에게 주어진 이 만만찮은 현실은 더 큰 기쁨과 축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오늘이 힘들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지만,
지나고 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기에 한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렇게나 벗어 던진 신발 마냥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우리의 인생이지만,
언젠가는 있어야 할 그 자리에 예쁘게 정리해야 할 우리의 꿈,
우리의 인생, 스스로를 존중하며 겸손하고 예의 바른 멋진 양지 인으로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2023.1.23.
차태호원장 아침명상의 글






"방법이 옳으니 성적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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